top of page
검색
1998년 7월 12일 운명
1998년 7월 12일 동대신동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명을 바꿀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왜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을 지고 살아야 할까요? 업(業)에 대해서 설명할 때 나온 말입니다만 자신이 한 일에 의해서 자신 속에 존재하게 된 일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활동을 통해서 존재를 이어나갑니다. 이러한 사실은 운명이 무엇인가를 알게 해줍니다. 즉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을 통해서 자신들 속에 만들어진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만들어진 그것은 그것이 만들어지도록 했던 과거의 행동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을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인간으로 하여금 특정한 방식의 활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신 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에 의해 자신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일들을 보고 듣고 이해하고 그에 따라 행동합니다. 예를 들어
1998년 10월 11일 변화기와 변화기 이후의 세계
1998년 10월 11일 동대신동 변화기와 변화기 이후의 세계 오늘은 변화기와 변화기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세상은 존재하고 있는 것과 존재하고 있는 일의 활동을 통하여 모든 현상을 존재하게 합니다. 변화기도 이러한...
2007년 3월 11일
2007년 3월 11일 여러분들이 세상의 일들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을 가진 상태에서, 이곳에서 듣는 정보들이 여러분들의 소중한 삶에 얼마나 좋은 밑거름이 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나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bottom of page
